[특징주] 네이버‧카카오, 美 연준 매파 행보에 약세

입력 2023-08-17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대표 성장주인 네이버와 카카오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에 약세다.

17일 오전 9시 19분 기준 카카오는 전 거래일보다 1.69%(850원) 내린 4만945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네이버도 1.35% 하락하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간밤 뉴욕 증시는 매파적인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7월 의사록 발표에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의사록에 따르면 대다수의 연준 위원들은 인플레이션이 상승할 위험이 크다고 보며 추가적인 통화 긴축을 시사했다.

이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가 1.15% 하락 마감하면서 이날 국내 성장주인 네이버와 카카오도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29,000
    • +0.39%
    • 이더리움
    • 2,659,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02,700
    • -0.46%
    • 리플
    • 1,505
    • -1.63%
    • 솔라나
    • 104,700
    • -0.29%
    • 에이다
    • 273
    • +0%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37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70
    • -0.71%
    • 체인링크
    • 11,550
    • -0.77%
    • 샌드박스
    • 58.71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