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에서 즐기는 고성능 N…현대차, ‘N 비치 시즌 2’ 개최

입력 2023-08-13 1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8월 12일~20일 동해 망상해변서 ‘N 비치 시즌 2’ 진행
고성능 브랜드 N 체험 프로그램 준비…포토존·선물까지

▲국내 최초로 전시되는 '아이오닉 5 N 드리프트 스펙'. (사진제공=현대자동차)
▲국내 최초로 전시되는 '아이오닉 5 N 드리프트 스펙'. (사진제공=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는 12일부터 20일까지 9일간 강원도 동해시 ‘나인비치37ES’에서 고성능 브랜드 N을 체험할 수 있는 ‘N 비치 시즌 2’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동해시 망상해변에 위치한 나인비치37ES는 서핑과 카페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해변이다. 현대차는 행사 기간 중 방문 고객에게 N 브랜드만의 즐거움과 역동성을 알리는 다양한 즐길 거리와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2022년 8월 양양 서피비치에서 진행된 ‘N 비치’에 이어 ‘핫 플레이스’에서 고성능 차량의 매력을 누구나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두 번째 야외 행사다.

N 비치 시즌 2는 △고성능 N 브랜드의 시원하고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11인승 제트보트로 체험하는 ‘N 스피드 보트’ △국내 최초로 더 뉴 아반떼 N의 강력한 주행 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 ‘더 뉴 아반떼 N 익스프레스’ △WRC(월드 랠리 챔피언십) 참가 차량 옆에서 트로피와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N 트로피 포토존’ 등 N 브랜드를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나인비치37ES 곳곳의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SNS 미션까지 달성하는 ‘N 랠리 스탬프 투어’ △N 브랜드 굿즈부터 보스(Bose) 블루투스 스피커까지 획득할 수 있는 ‘N 캡슐 뽑기’ △N 브랜드가 떠오르는 다양한 식음료를 즐기며 국내 최초로 ‘아이오닉 5 N 드리프트 스펙’을 관람할 수 있는 ‘N 비치 라운지’도 마련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N 비치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분이 N 브랜드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N 브랜드가 가진 고성능의 즐거움을 오감으로 느끼며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올여름의 무더위를 날려버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변가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N 비치 휴식존'. (사진제공=현대자동차)
▲해변가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N 비치 휴식존'. (사진제공=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1.22]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09]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B형 독감 유행…A형 독감 차이점·예방접종·치료제·재감염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숫자로 증명한 증시 경쟁력… '오천피' 뚫은 K-제조업의 힘
  • 동작·관악·양천까지 '불길'…서울 아파트 안 오른 곳 없다
  • '나는 솔로' 29기 현커ㆍ근황 총정리⋯깜짝 프로포즈까지
  • 서울 넘어 전국으로⋯아이돌은 왜 '우리 동네'까지 올까 [엔터로그]
  • 정부·한은 "작년 하반기 이후 회복세 지속...올해 2% 내외 성장률 기대"
  • BTS 따라 아미도 움직인다…월드투어 소식에 부산 여행 검색량 2375%↑ [데이터클립]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오늘의 상승종목

  • 01.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148,000
    • +1.16%
    • 이더리움
    • 4,371,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884,500
    • +3.21%
    • 리플
    • 2,854
    • +1.67%
    • 솔라나
    • 189,900
    • +1.12%
    • 에이다
    • 538
    • +3.46%
    • 트론
    • 448
    • +1.13%
    • 스텔라루멘
    • 317
    • +2.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70
    • -1.08%
    • 체인링크
    • 18,230
    • +1.67%
    • 샌드박스
    • 235
    • +12.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