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갤러리아百, “가을·겨울 신상 의류 미리 만나보세요”

입력 2023-08-10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0일 서울 강남구 갤러리아백화점 서울 명품관에서 모델들이 올해 가을·겨울 신상 의류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한화갤러리아)
▲10일 서울 강남구 갤러리아백화점 서울 명품관에서 모델들이 올해 가을·겨울 신상 의류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한화갤러리아)

갤러리아백화점이 10일 서울 명품관에서 올해 가을·겨울 의류 신상품을 한 발 앞서 선보인다.

이번 신상품은 갤러리아가 직영하는 해외 패션 브랜드 편집샵 ‘G.STREET 494 HOMME’에서 선보인다. 다채로운 색감의 니트웨어, 짧은 기장감의 아우터 등 다양한 신상 남성 의류를 준비했다. 이번 시즌부터는 영국 패션 브랜드 JW앤더슨, 일본 브랜드 토가 비릴리스 상품도 새롭게 추가했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모헤어(양털을 사용한 원단) 소재의 니트가 인기이며 이외에도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의류와 신발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새롭게 선보일 수 있는 브랜드 발굴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영훈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7]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2: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48,000
    • -3.47%
    • 이더리움
    • 3,311,000
    • -4.08%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1.94%
    • 리플
    • 2,186
    • -3.45%
    • 솔라나
    • 135,200
    • -3.98%
    • 에이다
    • 410
    • -4.87%
    • 트론
    • 452
    • -0.44%
    • 스텔라루멘
    • 254
    • -2.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2.92%
    • 체인링크
    • 13,840
    • -5.27%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