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탁터유 에너지바 모델에 '추성훈' 씨 발탁

입력 2009-05-14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격투기 스타 추성훈(사진)이 ㈜오리온 ‘닥터유 에너지바’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오리온은 14일 "남성미를 대표하는 인기 이종격투기스타 추성훈을 '닥터유 에너지바'의 광고 모델로 발탁해 지난 2일 경기도 남양주의 한 스튜디오에서 광고를 촬영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강한 남성미로 광고업계의 많은 러브콜을 받아온 추성훈은 이번 ㈜오리온의 '몸이 좋아하는 통넛과 과일을 가득 담은 활력 충전 에너지바'의 광고에 발탁돼 열심히 운동을 하며 땀을 흘리는 강한 남성미와 함께 격투기 동작을 활용한 파워풀한 장면을 선보일 예정이다.

'몸이 좋아하는 통넛과 과일을 가득담은 활력 충전 에너지바'는 닥터유의 세 번째 바 제품으로 기존의 '닥터유 영양바'와 '닥터유 99kcal 시리얼바' 등 여성을 타깃으로 한 제품과 달리 남성을 타깃으로 한 제품이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바 하나로 몸에 활력을 주는 기능성바 제품으로 풍부한 단백질과 함께 인체 내 지방산을 산화시켜 에너지원으로 전환시켜주는 L-카르니틴 성분이 함유돼 운동 후 소모된 에너지 충전에 도움이 된다.

오리온 기능성바 마케팅 담당자는 "운동을 즐기는 남성들이 출출함을 해소하고 소모된 에너지를 충전하는 '에너지 바' 시장이 해외에서는 매우 활성화 돼있지만, 국내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다"라며 "닥터유 에너지바"를 통해 국내 기능성바 시장을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07,000
    • +0.3%
    • 이더리움
    • 3,593,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348,400
    • -0.26%
    • 리플
    • 1,926
    • +0.84%
    • 솔라나
    • 151,500
    • -1.75%
    • 에이다
    • 310
    • +0.98%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67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0.3%
    • 체인링크
    • 16,950
    • +1.25%
    • 샌드박스
    • 52.15
    • +2.2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80
    • 2 Derive DeFi 인기지수 338
    • 3 Argus 인기지수 322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