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인천ㆍ계양지점 통합한 인천금융센터 오픈

입력 2023-08-0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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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김상태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오픈을 기념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김상태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오픈을 기념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은 인천지점, 계양지점을 인천금융센터로 통합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확장 이전으로 하나의 거점에 주식, 채권, 세금, 연금 등 각 분야 전문 PB(프라이빗뱅커)가 포진해 대면 고객을 위한 보다 깊이 있는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는 설명이다.

신한투자증권 인천금융센터는 WM1지점, WM2지점으로 구성됐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지점에 대한 고객 수요가 점점 대형화, 고급화됨에 따라 공간의 효율화를 통해 쾌적한 고객 상담실을 구축했다”며 “세미나실을 마련해 고객과의 소통 창구로 활용할 뿐만 아니라 PB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 공간으로 역량 강화에도 힘을 쓸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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