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카카오뱅크, 음악팬 대상 덕질지원금 2억 제공

입력 2023-08-08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멜론이 카카오뱅크의 ‘기록통장-최애적금’에 신규 가입하는 이용자 10만명에게 총 2억원의 덕질지원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다음달 11일까지 진행한다.  (사진제공=카카오엔터테인먼트)
▲멜론이 카카오뱅크의 ‘기록통장-최애적금’에 신규 가입하는 이용자 10만명에게 총 2억원의 덕질지원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다음달 11일까지 진행한다. (사진제공=카카오엔터테인먼트)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은 카카오뱅크의 ‘기록통장-최애적금’에 신규 가입하는 이용자 10만명에게 총 2억원의 덕질지원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내달 11일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멜론X카카오뱅크’ 이벤트는 ‘스무살 멜론’ 캠페인의 일환으로 최애(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를 향한 멜론 회원들의 진심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한다. 카카오뱅크 ‘기록통장-최애적금’은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특정 행동을 할 때마다 일정금액을 저축할 수 있고, 최애의 사진으로 직접 계좌 커버를 꾸미는 등의 특별한 기능을 지원하는 팬덤 기반 서비스이다.

카카오뱅크 기록통장-최애적금을 최초 개설하는 선착순 10만명에게 1천원을 100%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서는 1000명에게 각각 10만 원씩의 덕질지원금을 제공한다. 덕질지원금은 이벤트 종료 후 카카오뱅크 대표계좌로 순차 지급된다. 또한, ‘기록통장-최애적금’ 개설을 완료하고 응원 댓글을 남기는 100명에게 ‘갤럭시 버즈’를 선물하는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멜론 유료회원이라면 누구나 멤버십 베네핏 서비스 ‘멜론 라운지(Melon Lounge)’ 내 ‘멜론X카카오뱅크’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멜론 라운지에서 쿠폰번호를 받고 카카오뱅크 앱에 해당 쿠폰번호를 등록한 후 ‘기록통장-최애적금’에 신규 가입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멜론 라운지’는 음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회원들에게 라이프 스타일 전방위적으로 다양한 혜택들을 제공하고 있다. 총 2억원의 역대급 혜택을 제공하는 이번 이벤트를 비롯하여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들과 함께 주요 이용자층인 MZ세대의 생활 전반에 걸쳐 지속적으로 차별화된 베네핏을 선사할 예정이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허준혁 멜론사업실장은 “2030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인 카카오뱅크와 콜라보를 통해 최애를 응원하는 음악팬들에게 색다른 혜택과 재미를 함께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No.1 뮤직플랫폼으로서 아티스트와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을 빛내고 그 가치를 드높이는 데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윤호영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7]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고배당기업 표시를 위한 재공시)
[2026.03.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6]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65,000
    • +1.56%
    • 이더리움
    • 3,197,000
    • +2.53%
    • 비트코인 캐시
    • 723,500
    • +2.62%
    • 리플
    • 2,031
    • -0.1%
    • 솔라나
    • 126,100
    • -0.86%
    • 에이다
    • 369
    • -1.6%
    • 트론
    • 474
    • -1.86%
    • 스텔라루멘
    • 254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0.14%
    • 체인링크
    • 13,420
    • +0.98%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