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제주 JDC면세점과 공동 마케팅 돌입

입력 2023-08-04 14: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일 신세계면세점과 제주 JDC면세점이 면세점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신세계면세점)
▲4일 신세계면세점과 제주 JDC면세점이 면세점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신세계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은 4일 제주JDC면세점과 공동 마케팅, 프로모션 및 사회공헌 활동 등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에는 양호진 신세계면세점 영업본부장, 곽진규 JDC면세점 면세사업본부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제주 JDC면세점은 2022년 기준 연 매출 6584억 원, 월 평균 548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국내 면세점으로, 총 527만 명의 구매 고객 중 98.8%가 내국인일 정도로 타 면세점 대비 내국인 방문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적 네트워크 활성화 및 교류, 사회 공헌활동 공동 추진, 면세점 운영 관련 상호 간 지원과 협력, 공동 프로모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신세계면세점 본점 12층의 멀티비젼과 JDC면세점의 DID를 활용한 교차 홍보를 기점으로, 올 하반기에는 내국인 고객 대상 교차 프로모션을 할 계획이다. 2024년에는 양사 공동회원 가입 등 고도화한 프로모션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JDC면세점과 공동 마케팅을 통해 내국인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면세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의 상호 협력 발전을 이뤄, 면세점 업무협약의 우수 사례로 확산시키겠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817,000
    • -1.76%
    • 이더리움
    • 3,442,000
    • -3.1%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1.87%
    • 리플
    • 2,111
    • -2.76%
    • 솔라나
    • 126,200
    • -3.37%
    • 에이다
    • 366
    • -4.19%
    • 트론
    • 491
    • +1.24%
    • 스텔라루멘
    • 250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70
    • -3.46%
    • 체인링크
    • 13,650
    • -3.67%
    • 샌드박스
    • 118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