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 2분기 영업익 672억 원…전년比 55%↑

입력 2023-07-28 1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매출액은 8669억 원, 25% 줄어

▲호텔신라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사진제공=호텔신라)
▲호텔신라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사진제공=호텔신라)

올해 2분기 호텔신라의 매출액이 전년보다 줄었지만 내실 경영 노력으로 영업이익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호텔신라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5.6% 줄어든 8669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5.6% 늘어난 672억 원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95% 증가한 724억 원으로 집계됐다.

호텔신라에 따르면 면세판매(TR)부문은 내국인과 외국인 개별관광객(FIT) 고객이 증가하며 시장 환경이 일부 개선되면서 매출과 이익이 직전 분기보다 개선됐다. 호텔&레저부문도 2분기 성수기에 들어서면서 좋은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TR 부문의 시장 상황은 여전히 어렵다”며 “향후 국내외 여행 관광 정상화 추이에 따른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며 내실경영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부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5.12.01]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5.11.1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6,344,000
    • +1.8%
    • 이더리움
    • 4,646,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906,000
    • -1.2%
    • 리플
    • 3,075
    • +1.02%
    • 솔라나
    • 211,000
    • +1.88%
    • 에이다
    • 589
    • +2.97%
    • 트론
    • 441
    • +0.23%
    • 스텔라루멘
    • 336
    • +3.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110
    • +3.08%
    • 체인링크
    • 19,840
    • +2.74%
    • 샌드박스
    • 178
    • +5.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