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C&우방랜드, 매각 기대감에 상승

입력 2009-05-13 0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우방랜드가 매각 기대감에 연일 급등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 7분 현재 C&우방랜드는 전일대비 65원(10.57%) 오른 680원에 거래되고 있다.

C&우방랜드는 C&그룹 중 유일한 상장사로 남아있으며 금요일까지 최대주주 지분매각에 대한 입장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C&우방랜드는 전일 C&그룹 계열사들은 전일 상장폐지예정임에도 불구하고 매각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 거래량 700만주를 넘어서며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다.

여기에 C&중공업 역시 매각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우방랜드는 작년 매출231억을 기록한 C&그룹 계열사이며 씨앤구조조정 유한회사에서 1843만주를 보유중이다. 우방랜드는 최근 채권단관리 신청계획이 없다고 공식 발표하는 등 매각쪽으로 급선회한 모습이다.

우방랜드측은 금요일까지 공시를 통해 주주들에게 매각에대한 내용을 공식 발표하겠다는 입장이다.

우방랜드는 1995년 세계 최초로 타워와 파크가 어우러진 유럽식 도시공원으로 첫선을 보인후 매년 평균 250만명이상 입장객을 유치한 수도권 이남을 대표하는 테마파크로 자리잡았다.

그룹의 유동성위기로 최대주주지분매각을 검토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50,000
    • +0.61%
    • 이더리움
    • 2,669,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02,200
    • -0.62%
    • 리플
    • 1,510
    • -1.31%
    • 솔라나
    • 105,300
    • +0.19%
    • 에이다
    • 271
    • -1.45%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38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50
    • -0.38%
    • 체인링크
    • 11,560
    • -0.52%
    • 샌드박스
    • 58.84
    • -1.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