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6월 월간이용자수 1700만 명 돌파…커머스 사업 매각 이후 최고치

입력 2023-07-26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터파크, 지난달 월간이용자수 1700만 명 돌파 (사진제공=인터파크트리플)
▲인터파크, 지난달 월간이용자수 1700만 명 돌파 (사진제공=인터파크트리플)

인터파크트리플이 자사가 운영하는 인터파크의 올해 6월 MAU는 1713만 명으로 지난달보다 23%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올해 4월 커머스 부분을 매각해 여행과 티켓으로 사업을 재편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또 엔데믹 첫해인 올해 1~4월 MAU인 1200만~1300만 명대(커머스 제외 집계)도 크게 웃돈다.

인터파크 트래픽이 6월에 급증세를 나타낸 것은 코로나로 억눌렸던 해외여행 및 여가 수요가 여름 성수기를 맞아 급증하는 가운데 파격적인 브랜드 캠페인과 프로모션을 선보인 것이 주요 배경으로 풀이된다.

인터파크트리플 관계자는 “기업 경쟁력의 주요 지표로 활용되는 MAU가 사업 재편 이후 지난달 최고치를 기록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 선보여 국내 대표 여행 기업의 지위를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203,000
    • +1.45%
    • 이더리움
    • 3,444,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53%
    • 리플
    • 2,128
    • +0.9%
    • 솔라나
    • 127,100
    • +0.87%
    • 에이다
    • 370
    • +1.09%
    • 트론
    • 486
    • -1.02%
    • 스텔라루멘
    • 268
    • +6.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1.77%
    • 체인링크
    • 13,980
    • +1.9%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