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포스코퓨처엠·포스코인터내셔널 신고가 랠리...시가총액 115조 원 돌파

입력 2023-07-25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스코그룹주들이 연일 신고가 랠리를 펼치면서 그룹 합산 시가총액이 115조 원을 돌파했다. 시장에선 포스코그룹이 철강에서 이차전지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성하고 있다는 점이 투자자들의 매수세를 끌어올리고 있다는 평가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9분 현재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전 거래일대비 8.94% 오른 7만1900원에 거래 중이다. 포스코퓨처엠은 전일대비 2.40% 오른 55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장중 7만67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다시썼다. 또 포스코퓨처엠도 60만30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넘어섰다.

국내 증권사들은 잇따라 포스코그룹주에 대한 눈높이를 올리고 있다. 특히 POSCO홀딩스엔 기존 기업가치에 이차전지 소재 사업의 가치를 더해 기업가치를 재평가해야 한다며 목표주가를 90만 원까지 제시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71,000
    • -0.08%
    • 이더리움
    • 3,145,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551,500
    • -2.56%
    • 리플
    • 2,028
    • -1.89%
    • 솔라나
    • 125,600
    • -1.02%
    • 에이다
    • 371
    • -1.07%
    • 트론
    • 531
    • +0.57%
    • 스텔라루멘
    • 214
    • -2.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10
    • -2.55%
    • 체인링크
    • 14,110
    • -1.12%
    • 샌드박스
    • 104
    • -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