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앤리조트, 2023 프리미엄 브랜드 지수 12년 연속 1위

입력 2023-07-21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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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롯데호텔 관계자가 ‘2023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관련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호텔)
▲20일 롯데호텔 관계자가 ‘2023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관련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호텔)

롯데호텔앤리조트가 한국표준협회 주관 ‘2023 프리미엄 브랜드 지수(KS-PBI)’에서 12년 연속 호텔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KS-PBI’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기업의 경쟁력 제고 및 프리미엄 브랜드의 전략적 관리를 위해 공동 개발한 브랜드 자산 평가제도다. 매년 약 10만 명 이상의 표본조사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이미지, 사회적 책임 등을 평가하고 산업군별로 1위 브랜드 선정해 발표한다.

롯데호텔은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합하는 멀티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갖춰 브랜드 시너지 효과를 한층 높였다. 프리미엄 랜드마크 호텔 ‘시그니엘’, 어퍼 업스케일 호텔 ‘롯데호텔’, 라이프 스타일 호텔 ‘L7호텔’, 비즈니스 여행객들에게 최적화된 호텔 ‘롯데시티호텔’, 여행과 쉼을 위한 ‘롯데리조트’와 ‘롯데스카이힐CC’까지 각 브랜드의 정체성에 맞는 시그니처 서비스를 계속 제공하고 있다.

적극적인 ESG경영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2021년부터 오는 204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는 ‘넷 제로(Net Zero) 프로젝트’를 추진, 적극적인 신재생에너지 도입과 더불어 고객과 함께하는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이정주 롯데호텔 마케팅 본부장은 “항상 한발 앞서 고객의 니즈와 트렌드를 읽고 기대 이상의 경험과 감동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다양한 ESG 경영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더욱 가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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