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1.43% 오른 2628.30 마감…한미반도체 13.5%↑

입력 2023-07-14 16: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상승 마감했다.

14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7.07포인트(1.43%) 상승한 2628.30에 장을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887억 원, 7749억 원 순매수한 반면 개인이 1조3297억 원 순매도했다.

코스피 업종별로는 증권(2.48%), 철강금속(2.38%), 보험(2.26%), 금융업(1.87%) 등이 상승했다. 의료정밀(-0.97%), 전기가스업(-0.92%), 기계(-0.74%) 등은 하락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한미반도체(13.59%), 현대오토에버(8.53%), 현대모비스(6.65%), 금양(6.63%), 포스코인터내셔널(5.79%) 등이 올랐다. 현대로템(-8.91%), 한전기술(-8.02%), 두산에너빌리티(-6.14%), 한화에어로스페이스(-3.82%), 영원무역(-2.94%) 등은 내렸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21포인트(0.36%) 오른 896.28에 거래를 마감했다.

개인과 외인이 각각 918억 원, 217억 원 순매한 반면 기관은 1072억 원 순매도 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ISC(24.79%), 포스코엠텍(20.36%), HPSP(16.69%), 에스앤에스텍(16.07%) 등이 올랐다. 루닛(-7.13%), 프로텍(-6.85%), 솔브레인(-5.84%), 디어유(-4.56%) 등은 내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74,000
    • +0.61%
    • 이더리움
    • 2,616,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300,400
    • +0.57%
    • 리플
    • 1,706
    • -0.93%
    • 솔라나
    • 109,500
    • -1.88%
    • 에이다
    • 240
    • -1.23%
    • 트론
    • 502
    • +1.83%
    • 스텔라루멘
    • 307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40
    • +0.62%
    • 체인링크
    • 11,930
    • -0.42%
    • 샌드박스
    • 83.8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