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다국적기업 대상 ‘경제 전망 세미나’ 개최

입력 2023-07-14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씨티그룹의 글로벌 다국적기업금융을 총괄하는 마크 말리노가 13일 세미나에 참석한 다국적기업 최고경영자(CEO) 및 최고재무관리자(CFO)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지제공=한국씨티은행)
▲씨티그룹의 글로벌 다국적기업금융을 총괄하는 마크 말리노가 13일 세미나에 참석한 다국적기업 최고경영자(CEO) 및 최고재무관리자(CFO)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지제공=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은 20여 명의 주요 다국적기업 최고경영자(CEO) 및 최고재무관리자(CFO)를 초청해 ‘경제 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세미나는 씨티은행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구조화된 금융 솔루션을 통하여 다국적 기업 고객의 비즈니스 확장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씨티그룹의 글로벌 다국적기업금융을 총괄하는 마크 말리노(Marc Merlino)와 아태지역 다국적기업금융을 총괄하는 스텔라 최(Stella Choe)가 글로벌 시장 전망과 함께 씨티은행의 다양한 금융 솔루션을 소개했다.

특히 최근 인공지능(AI)기술의 급격한 발전이 각 산업군에 미치는 영향과 이를 비즈니스에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마크 말리노는 “세계 경제는 인공지능(AI)의 발전으로 인해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며 급변하고 있다. 씨티은행은 이런 환경 속에서도 고객에게 신뢰받는 금융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김진욱 한국씨티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한국 뿐 아니라 미국, 중국,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의 하반기 경제 및 외환시장 전망에 대해 발표하였으며 기업 고객들은 이에 큰 관심을 보였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기업고객들에게 씨티은행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비즈니스 확장의 기회를 모색 할 수 있도록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기업고객이 필요로 하는 유용한 정보와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등 다양한 지원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반기도 AI 메모리가 성장판…HBM4·2나노가 삼성 실적 좌우
  • 삼전, 역대급 실적에도 매도 사이드카·서킷브레이커 발동…코스피, 7600선 후퇴
  • 홈플러스 집단체불 우려 확산⋯노동부 전수조사 중
  • 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루이·후이바오, 한국서 마지막 생일 맞아
  • 삼성전자, HBM 날개 달았다…2분기 영업익 89.4조 ‘역대 최대’
  • "안 팔면 우리가 만든다"…美 제재, 오히려 中 키웠다 [중국 반도체 굴기 2026 中]
  • 단독 전기차배터리 구독료 10만원…투싼 가격에 아이오닉5 탄다
  • “나토가 승부 갈랐다”…주요 외신,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고배 진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7.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105,000
    • +0.22%
    • 이더리움
    • 2,673,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61,100
    • -0.3%
    • 리플
    • 1,700
    • -0.76%
    • 솔라나
    • 122,500
    • +1.24%
    • 에이다
    • 272
    • -1.81%
    • 트론
    • 494
    • -0.4%
    • 스텔라루멘
    • 296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20
    • -6.37%
    • 체인링크
    • 11,920
    • -0.08%
    • 샌드박스
    • 74.47
    • -0.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