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본현대생명, ‘MAX 연금보험 하이브리드 적립형(무)’ 출시

입력 2023-07-11 14: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푸본현대생명은 ‘MAX 연금보험 하이브리드 적립형’ 상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가입 후 5년까지 확정이율 3.60%를 적용하고, 가입 후 5년 초과시부터 공시이율을 적용한다. 오래 유지할수록 계약자적립액에 장기유지보너스를 추가로 적립해 더 많은 연금재원을 마련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MAX 연금보험 하이브리드 적립형’ 은 계약일로부터 1개월이 지난 후부터 수수료 없이 연 12회 중도인출이 가능하며, 추가납입과 지정인출 서비스를 통해, 필요자금을 유연하게 자금운용할 수 있다.

최초가입시에는 연금수령을 종신연금형을 선택하지만, 이후 확정연금형 또는 상속연금형으로 변경할 수 있다. 보험료 납입기간은 3년납, 5년납, 10년납으로 구분되고, 3년납 및 5년납의 경우 월 20만원 이상, 10년납의 경우 월 10만 원 이상의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5년납의 경우 장기유지보너스는 계약일로부터 3년과 5년, 그리고 10년 경과시점까지 납입한 기본보험료의 2.0%, 2.5%, 그리고 5.0%가 경과한 시점에 계약자적립액에 추가 적립된다. 가입은 0세부터 최대 80세까지 가능하며, 연금지급개시는 45세부터 90세까지다. 월 기본보험료 30만 원을 초과하는 고액계약에 대해서는 보험료 할인 혜택이 있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MAX 연금보험 하이브리드 적립형(무)은 안정적인 노후자금 마련을 위해 가입 후 5년이내에는 확정금리를 적용하고, 이후에는 공시이율 적용한 하이브리드 상품”이라며 “안정적인 노후자금 마련은 물론 소비자 니즈에 따라 중도인출, 추가납입 등 자금의 효율적인 운용까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21,000
    • -3.36%
    • 이더리움
    • 2,920,000
    • -4.33%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1.12%
    • 리플
    • 2,008
    • -3.14%
    • 솔라나
    • 126,200
    • -3.37%
    • 에이다
    • 383
    • -3.04%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2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50
    • -2.37%
    • 체인링크
    • 12,990
    • -3.78%
    • 샌드박스
    • 119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