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트로닉, 세계 최대규모 피부과학회 ‘WCD’ 참가

입력 2023-07-10 17: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마케팅 활동으로 시장 확대·브랜딩 강화 지속

▲루트로닉싱 세계피부과학회(World Congress of Dermatology)에 참가했다. (사진제공=루트로닉)
▲루트로닉싱 세계피부과학회(World Congress of Dermatology)에 참가했다. (사진제공=루트로닉)

루트로닉은 3일(현지시간)부터 6일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25차 세계피부과학회(World Congress of Dermatology, WCD)’에 참가했다고 10일 밝혔다.

루트로닉은 학회 내 전시 공간서 더마브이, 루트로닉 지니어스, 클라리티II, 헐리우드 스펙트라, 울트라 등 주요 제품들을 전시했다. 4일에는 자체 디너 심포지엄을 열고 스위스·미국·룩셈부르크 출신의 의사들이 실제로 적용한 임상 케이스를 참가자들에게 발표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제품 인지도 및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에 박차를 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진행해 시장 확대와 브랜딩 강화를 이뤄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루트로닉은 전 세계 80여 개국에 네트워크를 확보해 제품을 수출함으로써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2642억 원을 기록했다. 이중 해외 수출 비중은 88.2%다.

한편, WCD는 1889년 프랑스 파리에서 처음 시작된 행사로 세계 최대규모를 자랑한다. 4년마다 개최되고 있으며 지난 행사는 2019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 세계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문지식과 지식을 공유하고, 업계의 파트너들이 제시하는 최신 발전 기술을 선보이는 데 집중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799,000
    • -2.08%
    • 이더리움
    • 3,307,000
    • -2.62%
    • 비트코인 캐시
    • 633,500
    • -2.09%
    • 리플
    • 2,133
    • -3.96%
    • 솔라나
    • 132,800
    • -3.21%
    • 에이다
    • 389
    • -3.71%
    • 트론
    • 525
    • +0.38%
    • 스텔라루멘
    • 230
    • -5.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4.89%
    • 체인링크
    • 15,000
    • -3.97%
    • 샌드박스
    • 112
    • -5.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