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공연ㆍ광고 사칭 피해 빨간불…소속사 "외부서 이뤄지는 계약 없어"

입력 2023-07-06 1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이란 기자 photoeran@)
(고이란 기자 photoeran@)

가수 김호중 측이 사칭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6일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외부에서 이루어지는 계약은 없다”라며 “제 3자와 함께 공연, 광고 등 김호중과 관련한 계약을 진행하고 있지 않다”라고 강조했다.

최근 김호중의 관계자라고 주장하는 사칭범이 등장해 김호중의 국내 및 해외 공연과 광고 등을 앞세워 사기 행각을 벌이고 있다. 이로 인해 피해자도 발생하면서 소속사가 직접 나섰다.

소속사는 아티스트 명의 사칭으로 인한 피해 사례가 나오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면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호중은 가수 안성훈과 함께 TV조선과 생각엔터테인먼트가 공동 기획한 뮤직 토크쇼 ‘명곡제작소’ 출연을 확정, 팬들과 만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프간 북동부서 규모 6.1 강진 발생…“파키스탄서도 진동 느껴져”
  • 이란, 美 공습에 “명백한 휴전 위반…약속 안 지키는 정권” 비난
  • '말 많은' 윤경호, 묵언수행 위기⋯'김부장' 시청률 15% 돌파에 "꼭 지킬 것"
  • 젠슨 황, 韓 경찰에 "밥 사고 싶어"⋯장녀는 감사 메일 "진심으로 감사"
  • 딘딘, '월드컵 탈락' 홍명보 향한 비판⋯"책임자면 사과해야지"
  • 미·이란, 보복의 악순환…“이란 존재 않을 수도” vs “미군기지 지옥될 것”
  • 촉법소년 연령 만 14세→13세 조건부 하향…중대 범죄 적용 가능성
  • 홍명보호, 월드컵 32강 진출 좌절⋯한정수 "회장과 대한축협이 범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490,000
    • -1.25%
    • 이더리움
    • 2,384,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289,900
    • -3.4%
    • 리플
    • 1,588
    • -1.31%
    • 솔라나
    • 108,500
    • -0.55%
    • 에이다
    • 218
    • -2.24%
    • 트론
    • 490
    • +0.82%
    • 스텔라루멘
    • 259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600
    • -2.41%
    • 체인링크
    • 10,990
    • -2.05%
    • 샌드박스
    • 71.07
    • -1.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