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스퀘어, 삼성물산 출신 정일환 본부장 영입…'건축 사업' 본격 나서

입력 2023-07-06 1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일환 알스퀘어디자인 건축본부 본부장 (자료제공=알스퀘)
▲정일환 알스퀘어디자인 건축본부 본부장 (자료제공=알스퀘)

알스퀘어가 본격적으로 건축 사업에 나선다.

상업용 부동산 종합 서비스 기업 알스퀘어는 삼성물산 출신 정일환 본부장을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기존 인테리어·리모델링에 건축 사업을 더해 업무·상업용 건물 내∙외관에 대한 모든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는 평가다.

알스퀘어 자회사 알스퀘어디자인은 정 본부장을 선두로 대형 건설사와 건축설계사 등을 거친 건축 전문가들도 영입해 건축사업본부를 조직했다. 정 본부장은 CJ 블러썸 파크 연구개발(R&D) 센터, 힐튼 가든인 호텔 신축 공사, 아난티 캐비닛 드 이터널 져니 신축공사 등을 진행한 바 있다.

알스퀘어디자인은 오피스 건물과 소규모 공장, 물류센터, 상업시설 등 업무∙상업용 건물을 설계하고 건설하는 조직으로 건축 사업을 확대한다. 서울 광진구의 근린생활시설, 대기업 물류창고 건축사업 등도 최근 마수걸이로 수주했다.

알스퀘어디자인은 “인테리어∙리모델링에 이어 건축을 더해 실내외 건축의 전 과정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며 “경쟁력을 높여 차별화된 원스톱 솔루션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우린 주주 아니다?”…앤스로픽發 ‘프리IPO 쇼크’ [AI 투자 광풍의 ‘민낯’ ①]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90,000
    • +0.44%
    • 이더리움
    • 3,183,000
    • +1.08%
    • 비트코인 캐시
    • 565,000
    • +3.2%
    • 리플
    • 2,062
    • +0.24%
    • 솔라나
    • 127,100
    • +0.87%
    • 에이다
    • 375
    • +1.35%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20
    • +0.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0.63%
    • 체인링크
    • 14,510
    • +3.35%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