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코노미] 꺼지지 않는 美 경기 침체 경고등…주식 살까? 말까?

입력 2023-07-05 17: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경기 침체 시점이 올해에서 내년으로 늦춰질 가능성이 커졌다."

글로벌 대형 자산운용사인 뱅가드 이코노미스트들이 내놓은 전망입니다. 공격적인 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고용시장이 경기 침체 위험을 낮추고 있다는 설명입니다.

혹시 이 전망을 듣고 '졸라 맨 허리띠'를 푸셨나요? 안됩니다. 경기 침체 시점이 미뤄졌을 뿐, 안 온다는 건 아니니까요. "경기 침체는 어떤 지표로 확인하지?" "자산 배분을 어떻게 해야 하지?". 곳간을 안전하게 지키려면 우린 이런 질문을 더 많이 해야 합니다.

'침체 괴물'의 허를 찌를 날카로운 질문을 찐코노미가 대신해 드립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롤러코스터’ 코스피, 450포인트 급등락…7844 하루 만에 또 사상 최고치
  • "SK하이닉스 투자로 90억 벌었다" 마냥 부러우신가요? [이슈크래커]
  • 승객 절반이 '노인 무임승차'하는 지하철역 어디? [데이터클립]
  • 靑 "삼성전자 파업, 노사 대화로 풀자"…긴급조정권 '신중'
  • 벤처·VC업계 “알테오젠 이전상장 우려”…코스닥 잔류 호소[종합]
  • 코스피 불장에 ‘빚투’ 몰리는데…마통 금리 5% 턱밑
  •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검토 전달...전작권 조속 전환엔 공감"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783,000
    • -1.13%
    • 이더리움
    • 3,350,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645,500
    • -1%
    • 리플
    • 2,114
    • -0.14%
    • 솔라나
    • 135,300
    • -3.01%
    • 에이다
    • 394
    • -1.5%
    • 트론
    • 521
    • +0.77%
    • 스텔라루멘
    • 237
    • -1.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80
    • -2.3%
    • 체인링크
    • 15,140
    • +0.4%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