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 재벌설’…엄지윤 “아버지가 SBS 살 수 있어”

입력 2023-07-05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강심장리그’ 캡처)
▲(출처=SBS ‘강심장리그’ 캡처)
‘강심장리그 ’개그맨 김원훈의 금수저설이 언급됐다.

4일 방송된 SBS ‘강심장리그’에서는 유튜브 영상 ‘장기연애’로 실제 커플 같은 호흡을 보여준 엄지윤과 김원훈이 입담을 자랑했다.

MC들은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추고 있는 유튜브 채널 ‘숏박스’의 수익이 억대라는 소문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면서 “제작진에 의하면 ‘강심장’ 녹화장을 얼마나 살 수 있냐더라”고 하자 김원훈은 “SBS 얼마에 살 수 있냐고 물었다”고 정정했다. 강호동도 “지금까지 방송하며 처음 듣는 SBS 플렉스”라며 놀랐다.

이에 엄지윤은 “쟤 왜 저러냐”며 코웃음을 쳤다. 하지만 이내 “가능성 있다. 왜냐하면, 정말 집이 잘산다. 본인은 못 산다. 아빠가 살 수도 있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금수저”라고 말하자 이지혜는 김원훈에게 “아버지가 어디 대표냐”고 질문했다.

김원훈은 “작은 공장을 운영한다”고 답했다. 그가 “정말 작은 공장”이라고 했지만 이지혜는 “CEO네”라고 정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야구장 AI 사진, 논란되는 이유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00,000
    • -0.71%
    • 이더리움
    • 3,368,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648,500
    • -1.97%
    • 리플
    • 2,120
    • -1.85%
    • 솔라나
    • 139,700
    • -2.31%
    • 에이다
    • 398
    • -3.63%
    • 트론
    • 517
    • +0.19%
    • 스텔라루멘
    • 241
    • -3.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00
    • -1.98%
    • 체인링크
    • 15,140
    • -2.57%
    • 샌드박스
    • 11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