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피네이션과 전속계약 소감…"폭풍 더 이상 무섭지 않아"

입력 2023-07-01 1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화사SNS)
(출처=화사SNS)

가수 화사가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과 전속계약 소감을 전했다.

1일 화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함을 잃지 않고 늘 진심으로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날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린 ‘싸이흠뻑쇼 2023’ 무대에 오른 화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화사는 피네이션 로고가 프린트된 몸에 두르고 전속계약의 기쁨을 드러냈다.

화사는 “무엇보다도 늘 믿고 사랑해 주는 팬들 너무 고맙고 고맙다”라며 “더 이상 폭풍은 무섭지 않아. 우리 빗속에서 춤을 추자”라고 전했다.

이에 피네이션의 수장 싸이는 댓글을 통해 “환영한다”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편 회사는 최근 데뷔 때부터 함께한 소속사 RBW와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했다. 이후 전날 있었던 싸이의 ‘흠뻑쇼’에 출연해 계약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피네이션의 일원으로 시작을 알렸다.

특히 회사는 RBW를 떠나면서 12세 연상 비연예인 사업가 A씨와 열애설에 휘말리기도 했는데, 이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석화 불황, 신용도까지 흔든다…롯데케미칼·금호석화 전망 동반 하향
  • 마이크론이 연 ‘장기계약 시대’…삼전·SK하닉도 계약 늘리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377,000
    • -1.57%
    • 이더리움
    • 2,498,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297,400
    • +1.74%
    • 리플
    • 1,638
    • -1.74%
    • 솔라나
    • 104,600
    • -0.38%
    • 에이다
    • 226
    • -0.88%
    • 트론
    • 498
    • -0.4%
    • 스텔라루멘
    • 282
    • -2.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730
    • -1.53%
    • 체인링크
    • 11,370
    • -1.22%
    • 샌드박스
    • 75.46
    • -4.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