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신인 아티스트 성공 돕는 ‘하이라이징’ 론칭…첫 주자는 제로베이스원

입력 2023-06-2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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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이 ‘하이라이징’을 다음달 데뷔 예정인 보이그룹 제로베이스원부터 개시한다. 사진은 제로베이스원. (사진제공=멜론)
▲멜론이 ‘하이라이징’을 다음달 데뷔 예정인 보이그룹 제로베이스원부터 개시한다. 사진은 제로베이스원. (사진제공=멜론)

멜론은 데뷔 3년차 미만 뮤지션의 마케팅 및 팬 프로모션을 지원하는 ‘하이라이징(Hi-RiSiNG)’을 다음달 데뷔 예정인 보이그룹 ZEROBASEONE(제로베이스원)부터 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멜론은 하이라이징으로 앱 메인화면 내 배너와 숏폼 서비스 ‘오늘의 숏뮤직’ 과 멜론의 각 소셜미디어 채널에 하이라이징 주인공들을 알릴 예정이다. 멜론은 하이라이징으로 데뷔 전후 약 3~5주 동안 단계별로 신인 아티스트의 다양한 측면을 체계적으로 조명한다. 이를 위해 멜론매거진을 통한 음악적 세계관과 멤버별 소개, 제3자의 시각으로 바라본 인터뷰까지 성장 서사를 담은 콘텐츠가 제공된다. 팬덤 활동의 동기를 부여하는 이벤트들을 진행해 팬과 아티스트의 성공적인 결합을 지원할 예정이다.

Mnet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184개 국가 및 지역 스타 크리에이터의 선택으로 탄생한 5세대 K-POP 보이그룹인 제로베이스원은 하이라이징에서 데뷔 앨범 ‘유스 인 더 셰이드’(YOUTH IN THE SHADE) 관련 이미지와 영상, 스무살을 맞이한 멜론에게 보내는 축전 등을 공개한다.

허준혁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멜론사업실장은 “이번 하이라이징 론칭은 신인 아티스트가 좀 더 제대로 조명되길 바라는 업계와 팬들의 니즈를 대표 뮤직플랫폼으로서 충족시켜드리는 차원”이라며 “‘트랙제로’와 ‘스포트라이트’가 인디음악과 신규앨범을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처럼 하이라이징도 신인 아티스트가 팬들을 만나는 대표적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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