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나이지리아 비료공장 건설 수주…3427억 원 규모

입력 2023-06-26 2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건설 사옥 전경 (자료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 사옥 전경 (자료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이 나이지리아에서 3427억 원 규모의 비료공장 건설 사업을 수주했다.

대우건설은 26일 현지 종속법인인 대우 E&C 나이지리아(DECN)가 전날 인도네시아 석유화학 그룹인 인도라마의 나이지리아 자회사인 IEFCL이 발주한 비료 생산 플랜트 3호기 신설 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5개월이다. 앞서 대우건설은 인도라마의 비료 공장 1호기와 2호기 사업을 맡아 준공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투매에 7000선 반납한 ‘검은 월요일’…코스피 4월 말 이후 '최저'
  • 북중미 월드컵, 마지막 '관전 포인트' 총정리 [이슈크래커]
  • 경고 나온 지독한 더위⋯폭염 언제까지? [이슈크래커]
  • 내가 사는 곳에 소각장 설치, 서울시민 65% 동의 [데이터클립]
  • “토허제 전에 살 땅 있나요”…반도체 품는 광주, 외지인 문의 쇄도 [르포]
  • "내년 세수 500조+α" 이 대통령, '미래대응기금' 띄우고 AI·반도체 투자 속도
  • 한국은행, 이번주 금리 인상 확실시⋯8월 연속 인상도 가능할까
  • ‘칩플레이션’ 현실화…메모리값 급등에 스마트폰·PC 출하량 2억 대 감소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07.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783,000
    • -2.87%
    • 이더리움
    • 2,625,000
    • -2.6%
    • 비트코인 캐시
    • 352,100
    • -3.93%
    • 리플
    • 1,587
    • -3.23%
    • 솔라나
    • 112,300
    • -2.6%
    • 에이다
    • 235
    • -4.86%
    • 트론
    • 484
    • -2.42%
    • 스텔라루멘
    • 271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60
    • +5.56%
    • 체인링크
    • 11,690
    • -2.75%
    • 샌드박스
    • 70.56
    • -3.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