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루닛, 미국 공공·민간 협력체 캔서X 창립 참여 소식에 강세

입력 2023-06-20 15: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루닛이 강세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추진 중인 암 정복 프로젝트 ‘캔서문샷’을 추진하기 위해 설립한 공공·민간 협력체 ‘캔서X’에 루닛이 창립멤버로 포함됐다는 소식이 오름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20일 오후 3시 9분 현재 루닛은 전일 대비 29.92%(3만100원) 오른 13만7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이데일리 등은 루닛이 캔서X 창립멤버로 포함된 것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캔서X는 백악관이 승인한 공식 기구로 미국 암 연구소 모핏 암 센터와 디지털의학학회가 주관하고, 92개 기업이 창립멤버로 이름을 올렸다.

캔서문샷은 미국인 암 사망률을 25년 동안 절반으로 줄이는 프로젝트로, 암 치료제와 암 진단 등에 혁신 기술을 도입해 정책적 지원과 투자가 이뤄질 전망이다. 2016년 처음 발표됐으나 코로나로 미뤄진 것을 지난해 바이든 대통령이 재추진 중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416,000
    • +1.22%
    • 이더리움
    • 3,479,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1.96%
    • 리플
    • 2,155
    • +2.81%
    • 솔라나
    • 140,800
    • +2.47%
    • 에이다
    • 414
    • +3.24%
    • 트론
    • 514
    • -0.58%
    • 스텔라루멘
    • 248
    • +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470
    • +6.84%
    • 체인링크
    • 15,700
    • +2.35%
    • 샌드박스
    • 123
    • +4.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