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우리은행, 삼성화재와 기업고객 대상 보험서비스 제공

입력 2023-06-15 1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베트남우리은행은 베트남 하노이 소재 베트남우리은행 본점에서 삼성화재 베트남법인과 재산보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박종일 베트남우리은행 법인장(왼쪽)과 예영해 삼성화재 베트남 법인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우리금융그룹)
▲베트남우리은행은 베트남 하노이 소재 베트남우리은행 본점에서 삼성화재 베트남법인과 재산보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박종일 베트남우리은행 법인장(왼쪽)과 예영해 삼성화재 베트남 법인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우리금융그룹)

우리은행은 베트남우리은행이 삼성화재 베트남법인과 '재산보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삼성화재 베트남법인(삼성비나보험)과 맺은 베트남우리은행의 최초 방카슈랑스(은행에서 보험 판매) 업무 협약이다.

베트남우리은행은 베트남 현지에서 삼성화재와 함께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재산보험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베트남우리은행은 이번 협약으로 기업고객에 대한 재산보험 관련 업무 편의성을 높이게 됐다. 베트남 현지 우리은행 고객들은 삼성비나보험의 보험역량을 바탕으로 손쉽게 새 보험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기업보험 영업이 확대됨에 따라 은행 또한 비이자이익 확대 등 수익구조 강화를 통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기업고객 대상 재산보험 판매를 시작으로, 향후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상품까지 판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우린 주주 아니다?”…앤스로픽發 ‘프리IPO 쇼크’ [AI 투자 광풍의 ‘민낯’]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43,000
    • +0.07%
    • 이더리움
    • 3,152,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552,000
    • -1.16%
    • 리플
    • 2,027
    • -2.03%
    • 솔라나
    • 125,800
    • -0.94%
    • 에이다
    • 372
    • -0.8%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3
    • -3.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1.92%
    • 체인링크
    • 14,130
    • -0.63%
    • 샌드박스
    • 105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