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시황]채권 금리 상승 지속...국고3년 3.80%(+2bp)

입력 2009-05-06 17: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채권 금리는 6일 소폭 상승세로 마감했다. 최근 금리 단기 급등에 따른 반발 심리가 작용했지만 장 막판 상승세를 이어갔다.

6일 채권시장에서 국고 3년은 2bp 상승해 3.80%, 국고 5년도 4bp 상승해 4.42%을 기록했고 국고 1년의 경우에는 전일과 변함없이 2.62%로 마감했다.

장기물인 10년물은 2bp 상승해 4.88%, 20년물은 1bp 상승해 5.21%로 각각 고시됐다.

통안증권 1년물은 1bp 상승한 2.71%, 2년물은 1bp 상승해 3.47%로 마감했다.

91일물 CD금리는 전일과 동일한 2.41%, 91일물 CP금리도 전일과 같은 3.02%로 고시됐다.

국채선물 6월물은 전일과 같은 111.05로 마쳤다. 장 중반까지 단기 낙폭 과대에 따른 반발 매수가 살아나며 상승세를 보였으나 장 마감 대규모 매도가 나오며 보합으로 마감했다.

국채 선물을 투자주체별로 살펴보면 외국인이 4800계약, 은행 1628계약, 보험이 352계약 각각 순매수를 보였고 반면 개인이 84계약, 증권선물이 6924계약, 자산운용이 89계약 각각 순매도를 보였다.

거래량은 8만1527계약으로 전일보다 늘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761,000
    • -0.12%
    • 이더리움
    • 3,396,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1.04%
    • 리플
    • 2,060
    • -0.58%
    • 솔라나
    • 131,200
    • -0.46%
    • 에이다
    • 391
    • -0.76%
    • 트론
    • 516
    • +1.18%
    • 스텔라루멘
    • 236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0.04%
    • 체인링크
    • 14,740
    • -0.14%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