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러(Kohler)가 150주년을 맞아 1일 서울 청담동 드레스가든 홀에서 기념 행사를 열었다. 칭양(Angel Yang) 콜러 아시아퍼시픽 총괄사장이 콜러 150주년 기념 한정판 아티스트 에디션을 소개하고 있다. 콜러의 150주년 기념 한정판 아티스트 컬렉션은 ‘창조자의 여정’을 테마로 현대 여성 아티스트 4명과 콜러가 협업한 작품으로, 2023 밀라노 디자인 위크서 처음 공개됐다. 사진제공=콜러
코스피 시장 시가총액 1, 2위 종목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락하면서 지수가 4% 넘게 하락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01.88포인트(4.58%) 내린 6296.38에 장을 마감했다. 전장보다 1.81% 내린 6478.75에 출발한 코스피는 장중 한때 6550.94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6238.32까지 밀리기도 했다. 이날 오전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 “이익 나눌 때 아닌 투자 이어갈 시기” “주52시간제도 손봐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반도체 업계의 성과급 지급과 관련해 일정 수준 이상은 주주총회 승인을 거치는 방안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최근 상법·자본시장법 개정으로 기업 지배구조와 주주권 강화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핵심 연구인력에 대한
정부 세제 개편에 “매물 잠김·전월세 불안” 우려재개발·재건축 활성화 및 비아파트 공급 확대 촉구 정부와 서울시의 부동산 해법 전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정부가 고가주택과 비거주 1주택자 등의 세 부담을 높여 수요를 억제하는 카드를 꺼내자 서울시는 전·월세 부담만 키울 것이라며 세금이 아닌 공급이 근본적인 처방이라고 전면 반박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사상 최악의 폭염과 관련해 "사실상 국가적인 기후 재난"이라며 취약계층 보호와 야외 노동자 안전 등 인명 피해를 막는 데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반복되는 극한 기후에 대비해 폭염 대응 인프라 확충 계획을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하는 방안도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폭염·가뭄 대
IPO 앞두고 수익성 제고 나서 중국 대표 AI 기업 딥시크가 6일 AI 서비스 전반의 가격을 대폭 인상한다고 예고했다. 그동안 ‘초저가 전략’으로 미국과 중국 경쟁사들을 압박하며 시장 판도를 뒤흔들어온 만큼 이례적인 전략 변화로 평가된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딥시크는 이날 공지를 통해 구체적인 인상 폭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상당한 수
6월 상품수지 흑자 478.9억달러 '역대급'⋯상품수출도 첫 1000억달러대 여행수지도 두 달 연속 흑자 '역대 2위'⋯"유가ㆍ환율 영향 출국자 수 감소" 국내 경상수지가 유례없는 '반도체 수출' 날개를 달고 훨훨 날고 있다. 역대급 수출 호조가 매달 이어지면서 6월 경상수지 뿐 아니라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도 2000억달러에 근접하며 사상 최대 기
실리콘투, 팀장·PD 채용…방송 기획부터 손익 관리 에이피알·닥터멜락신도 틱톡샵 라이브방송 강화 글로벌 K뷰티 유통 플랫폼 실리콘투가 라이브커머스 전담팀을 신설하고 틱톡샵 등 글로벌 플랫폼을 통한 라이브 방송 판매 확대에 나섰다. 국내 화장품을 해외 유통망에 공급하는 데서 한발 더 나아가 방송 기획과 상품 구성, 출연자 섭외, 손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