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남양주시와 지역특화발전 맞손…“복합의료타운·앵커기업 유치 협업”

입력 2023-05-31 15: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이한준 LH사장과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31일 공동 업무협약식 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LH)
▲(왼쪽부터) 이한준 LH사장과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31일 공동 업무협약식 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LH)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남양주시와 수도권 동북부 권역 성장을 위해 지역특화발전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D.N.A(데이터, 네트워크, AI) 도시를 기반으로 새 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복합의료타운과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과 첨단앵커기업, 컨벤션센터, 복합문화시설 등 유치를 위해 ‘공동협의회’를 구성할 예정이다. 또 전략수립 및 시행방안을 마련하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한준 LH사장은 “남양주시에서 추진 중인 1604만㎡(485만 평) 규모의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도록 남양주시와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며 “신도시 시민의 편의와 만족도를 높이는 수준 높은 교통·생활·문화·자족 인프라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LH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50,000
    • -1.77%
    • 이더리움
    • 3,396,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3%
    • 리플
    • 2,057
    • -1.3%
    • 솔라나
    • 124,800
    • -1.27%
    • 에이다
    • 367
    • +0%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243
    • -2.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1.25%
    • 체인링크
    • 13,730
    • -0.51%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