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 '대출 갈아타기' 사전 신청자 10명중 7명이 1금융권

입력 2023-05-30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1일, 1금융권 7개 제휴사 및 여러 금융사와 서비스 시작

카카오페이는 '대출 갈아타기' 사전 신청자의 70%가 1금융권 대출을 보유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카카오페이 대출 갈아타기 알림 신청자 중 1금융권 대출을 보유한 사용자는 44%, 1금융권과 2금융권 대출을 모두 보유한 사용자는 26%, 2금융권 대출을 보유한 사용자는 30%로 나타났다.

카카오페이는 5대 시중은행을 포함한 1금융권 7개 제휴사와 협력한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31일부터 운영한다. 1금융권 제휴사는 KB국민은행・NH농협은행・신한은행・우리은행・하나은행・SC제일은행・부산은행 등 7개다.

2금융권과도 적극적인 협력이 이뤄지고 있다. 카카오페이는 은행 및 복수의 금융사들과 지속적으로 협력을 강화해 사용자들의 이자 부담 경감에 나설 방침이다.

31일부터 정부 정책으로 대환대출 서비스가 시작됨에 따라 사용자들은 비대면으로 대출 상품을 갈아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환처리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된다. 카카오페이는 서비스 시작부터 바로 선보이는 제휴사 외에도 다양한 금융사들과 논의가 진행 중이며, 순차적으로 입점할 예정이다.

카카오페이는 “국내 금융 시장에서 가장 많은 거래가 일어나는 플랫폼으로서 카카오페이가 갖고 있는 데이터 경쟁력, 대출 중개 서비스 운영 경험, 기술력과 제휴력을 바탕으로 대환시장에서도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신원근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3: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56,000
    • +1.15%
    • 이더리움
    • 3,401,000
    • +2.38%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0.65%
    • 리플
    • 2,253
    • +4.21%
    • 솔라나
    • 137,800
    • +0.95%
    • 에이다
    • 418
    • +1.21%
    • 트론
    • 439
    • +0.46%
    • 스텔라루멘
    • 256
    • +1.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30
    • +1.65%
    • 체인링크
    • 14,370
    • -0.07%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