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대전지역 ICT 스타트업 키운다…‘디브릿지 지원사업’ 진행

입력 2023-05-26 1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창업 7년 이내·대전지역 스타트업 지원 가능
선정된 스타트업에 최대 5000만 원 지원

KT가 대전 지역 스타트업 지원에 나선다.

KT는 대전광역시,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신한금융그룹과 함께 대전 지역의 유망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한 ‘대전창업열린공간 디브릿지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오는 30일부터 내달 5일까지 진행된다.

디브릿지 지원사업은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대전지역내 과학융합 창업기업을 발굴해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KT 과제 해결 분야와 스타트업 사업 제안형 등 2가지 트랙으로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창업 7년 이내의 스타트업으로 대전에 본사와 지사, 연구소를 둔 스타트업이다. 대전에 소재하지 않더라도 선정돼 협약을 맺고 2개월 안에 본사 또는 기업부설 연구소를 대전으로 이전 할 수 있는 스타트업도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스타트업에게는 사업화 자금 최대 5000만 원이 지원된다. 선정된 기업 중 KT와 협업을 진행할 경우에는 KT 브릿지 랩 대전센터 입주 우대 혜택과 KT에서 진행하는 브릿지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지원시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KT 관계자는 “대한민국 ICT 발전을 위해 수도권 뿐 아니라 지역까지 유기적인 협력이 필수”라며 “KT가 보유한 노하우와 인프라가 혁신 스타트업의 성장에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찾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경상수지 사상 첫 600억달러 벽 넘었다⋯9월 614억6000만달러 흑자
  • 트럼프 “나 탄핵하면 민주당 파멸시킬 것”
  • 뉴욕증시, 중간선거 랠리⋯유가, 이란전 종식 기대로 급락
  • 엔비디아 칩 사도 꽂을 전기가 없네...몸값 뛰는 '맞춤형 칩·전력기기株'
  • 급등한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SNS 규제 '입법 난항'…연령 제한·플랫폼 기업 책임 놓고 이견
  • 여성이란 타이틀 대신 ‘오로지 실력으로’...그 영향력이 널리 퍼지길
  • 전국 대부분 비⋯제주 최대 60㎜ㆍ강풍 주의
  • 오늘의 상승종목

  • 11.05 13: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58,000
    • +5.23%
    • 이더리움
    • 3,265,000
    • +7.68%
    • 비트코인 캐시
    • 379,800
    • +5.53%
    • 리플
    • 1,763
    • +4.2%
    • 솔라나
    • 129,400
    • +5.63%
    • 에이다
    • 266
    • +5.98%
    • 트론
    • 430
    • -0.92%
    • 스텔라루멘
    • 226
    • +5.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20
    • +4.86%
    • 체인링크
    • 15,600
    • +7.73%
    • 샌드박스
    • 61.03
    • +2.9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Kalshi $1B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MLX DePIN 인기지수 287
    • 3 Clanker MEME 인기지수 276
    • 4 Elysium 인기지수 25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4
    • Allora 유통량 89% D-6
    • DAOBase 유통량 43% D-13
    • FLock 유통량 41%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