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 2대 주주 ‘슈퍼개미’ 주식 더 샀다

입력 2023-05-24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다올투자증권)
(사진= 다올투자증권)

차액결제거래(CFD) 주가 폭락 사태 이후 다올투자증권 주식을 대량 매수해 2대 주주에 오른 ‘슈퍼개미’가 지분 2.84%를 추가 매입했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전날 다올투자증권은 사업자 김기수(65) 씨가 최순자(65) 씨, 법인 순수에셋 등 특별관계자와 함께 다올투자증권 주식 176만5680주(2.8%)를 추가 보유했다고 공시했다.

김 씨는 지분 변동 사유는 ‘단순 취득’, 투자 목적은 지난번과 같은 ‘일반 투자 목적’이라고 밝혔다.

이들이 보유한 다올투자증권 지분은 기존 11.50%에서 14.34%로 늘었다. 이에 최대주주인 이병철 다올금융그룹 회장과 특별관계자의 지분율(25.26%)과의 차이는 약 11%포인트(p)로 좁혀졌다.


대표이사
이병철, 황준호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02]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5.12.05] [기재정정]소송등의제기ㆍ신청(일정금액이상의청구)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손예진 3살 아들, 생일 영상에 깜짝 출연⋯"촛불 불어!" 화낸 이유는?
  • 장현승, '악귀설' 불러오던 태도에 후회⋯"입대 후 착해져, 완전 퇴마"
  • 단식 vs 정치생명… 특검 정국, 여야 대표급 '치킨게임'으로 번지다
  • 올데프 애니 복학…특혜일까 선례될까? [해시태그]
  • ‘무늬만 5만원’ 쿠팡 이용권 지급 첫날부터 “소비자 기만” 비난 쇄도(종합)
  • 겉은 '구스' 속은 '오리'… '가짜 라벨'로 소비자 울린 17곳 철퇴 [이슈크래커]
  • 트럼프 “엔비디아 H200에 25% 관세”…삼성·SK, 단기 변동성 확대
  • 이젠 “동결이 기본값”…한은, 인하 거둔 이유는 환율과 금융안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1.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0,500,000
    • -1.69%
    • 이더리움
    • 4,848,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858,000
    • -2.78%
    • 리플
    • 3,041
    • -3.37%
    • 솔라나
    • 208,600
    • -3.38%
    • 에이다
    • 577
    • -4.79%
    • 트론
    • 457
    • +2.93%
    • 스텔라루멘
    • 333
    • -4.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780
    • -1.57%
    • 체인링크
    • 20,090
    • -3.51%
    • 샌드박스
    • 174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