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 정부‧공공기관, 中企 기술혁신에 4조8194억 원 지원

입력 2023-05-23 15: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4개 정부‧공공기관, 中企 기술혁신에 4조8194억 원 지원 (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부)
▲24개 정부‧공공기관, 中企 기술혁신에 4조8194억 원 지원 (사진제공=중소벤처기업부)

24개 정부‧공공기관이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촉진을 위해 올해 4조8194억 원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23일 국무회의에서 ‘정부‧공공기관의 중소기업 기술혁신지원 2022년 실적 및 2023년 계획(안)’을 보고한 후 “지난해에는 24개 기관 R&D 전체 예산의 18.6%인 4조7420억 원을 지원했고, 올해에는 18.3%인 4조8194억 원을 지원한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공공기관의 중소기업 기술혁신 지원제도(KOSBIR)는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을 범국가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1998년부터 시행됐고 직전 3개년도 평균 300억 원 이상의 연구개발 예산을 운영하는 17개 정부부처와 7개 공공기관 등 24개 기관이 참여한다.

해당 제도가 도입된 이후, 중소기업 R&D 지원 규모가 1998년 3442억 원에서 지난해 4조7420억 원으로 대폭 증가하는 등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이영 중기부 장관은 “KOSBIR 제도 운영을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촉진과 기술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관계부처와 협업해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성과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2: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69,000
    • +0.26%
    • 이더리움
    • 3,485,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2.96%
    • 리플
    • 2,085
    • +0.43%
    • 솔라나
    • 128,200
    • +2.31%
    • 에이다
    • 385
    • +3.22%
    • 트론
    • 504
    • -0.2%
    • 스텔라루멘
    • 238
    • +1.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50
    • +1.09%
    • 체인링크
    • 14,450
    • +2.92%
    • 샌드박스
    • 111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