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 1만9352명...전주 대비 7500여명 늘어

입력 2023-05-13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영등포보건소 선별진료소. (신태현 기자 holjjak@)
▲서울 영등포보건소 선별진료소. (신태현 기자 holjjak@)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지난 12일 전국에서 2만 명 가까이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9352명 늘어 누적 3139만699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만9989명)보다 637명 적지만 1주일 전인 지난 6일(1만1801명)과 비교하면 7551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 중 해외유입 사례는 30명,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1만9322명이다.

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5415명, 서울 4574명, 인천 1242명, 부산 958명, 경남 952명, 충남 720명, 전남 660명, 대구 639명, 충북과 경북 각 596명, 전북 578명, 강원 575명, 대전 570명, 광주 552명, 제주 292명, 울산 277명, 세종 139명, 검역 17명 등이다.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153명으로 전날과 같다. 사망자는 누적 3만4597명으로 6명 늘었다. 누적 치명률(전체 확진자 대비 사망자 비중)은 0.11%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파주 카페 냉동창고 살인사건', 피해자가 신고 못한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53,000
    • -0.98%
    • 이더리움
    • 3,351,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336,600
    • -3.94%
    • 리플
    • 1,875
    • -3.55%
    • 솔라나
    • 137,200
    • -3.04%
    • 에이다
    • 289
    • -3.34%
    • 트론
    • 461
    • +0.88%
    • 스텔라루멘
    • 244
    • -5.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4.11%
    • 체인링크
    • 15,960
    • -6.01%
    • 샌드박스
    • 48.84
    • -6.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