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1분기 영업익 3416억…전년동기대비 61%↑

입력 2023-05-11 16: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1분기에 3416억 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전년동기보다 61.0% 증가한 수치다. 매출액은 같은 기간 14.38% 증가한 4조4111억6200만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이익은 66.44% 증가한 2526억2200만 원으로 나타났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WM사업은 초고액자산가 등 고객 기반 성장 지속 이어가 자산 1억 원 이상 고객수(HNWI)도 전분기 대비 15.5%↑ 기록하며 초고액자산가 시장 지배력 강화했다"며 "거래대금 증가에 따라 순수탁수수료도 전분기 대비 42.3% 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장금리 안정에 따라 본사 영업부문도 운용손익·금융수지 등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며 "운용손익∙금융수지는 전분기 대비 988.9%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박종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1]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1.19]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754,000
    • +0.21%
    • 이더리움
    • 4,526,000
    • +1.5%
    • 비트코인 캐시
    • 872,500
    • +2.77%
    • 리플
    • 2,919
    • +3.14%
    • 솔라나
    • 194,700
    • +2.91%
    • 에이다
    • 543
    • +3.63%
    • 트론
    • 443
    • -0.23%
    • 스텔라루멘
    • 319
    • +2.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60
    • +0.7%
    • 체인링크
    • 18,670
    • +2.25%
    • 샌드박스
    • 219
    • +6.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