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코캡, 국내 유일 인서트그로멧 생산…현대차 전기차 전용공장 구축 추진에 상승세

입력 2023-05-09 15: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가 울산에 2조 원을 들여 전기차 전용공장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에코캡이 상승세다. 울산에 위치한 에코캡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인서트그로멧을 생산해 현대차 전기차 등에 공급중이다.

9일 오후 3시 6분 현재 에코캡은 전 거래일 대비 13.45% 오른 47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울산시는 북구 현대차 전기차 울산공장에 대한 첨단투자지구 지정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에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첨단투자지구로 지정되면 입주기업에 세제지원, 부담금 감면,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추가 지원 등이 제공된다.

앞서 울산시와 현대차는 지난해 9월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울산에 전기차 공장을 건립하기로 했다. 현대차는 2025년까지 2조 원을 투자해 연간 20만 대의 전기차를 생산할 예정이다.

울산에 위치한 에코캡은 국내 유일 특허 제품 와이어링하네스 인서트그로멧을 현대차 등에 공급하고 있다. 이밖에 테슬라 대항마로 꼽히는 리비안을 비롯해 기아, 마그나, 포드, GM, 마즈다 등 다수자동차 회사에 공급 중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김창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광교신도시 국평 평균 11억 돌파…광교자이더클래스 25억 원대 최고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09: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508,000
    • -3.32%
    • 이더리움
    • 4,414,000
    • -6.44%
    • 비트코인 캐시
    • 865,000
    • -0.12%
    • 리플
    • 2,853
    • -2.99%
    • 솔라나
    • 189,600
    • -4.19%
    • 에이다
    • 532
    • -2.56%
    • 트론
    • 443
    • -3.7%
    • 스텔라루멘
    • 314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50
    • -3.01%
    • 체인링크
    • 18,280
    • -3.94%
    • 샌드박스
    • 205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