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여름 음료 시장 겨냥 커피빈·할리스 등 ‘컬래버’ 상품 잇따라 선봬

입력 2023-04-2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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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GS리테일)
(사진제공=GS리테일)

GS25가 커피빈과 할리스, 배스킨라빈스 등 유명 프렌차이즈 브랜드와 함께 올여름 음료 시장을 겨냥해 신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GS25는 커피빈 아메리카노와 커피빈 바닐라라떼를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커피빈과의 컬래버는 이번이 처음으로, GS25는 고객 관심이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두 상품은 페트 용기의 뚜껑부터 몸체까지 비닐로 감싼 풀실링 기법으로 제조해 비닐과 플라스틱 분리배출이 용이하다.

이보다 앞서선 할리스 복숭아얼그레이, 할리스 제주청귤그린티를 선보였는데, 이 역시 여름 음료 시장을 겨냥해 유명 브랜드와 컬래버 한 상품이다. 지난달 말에는 배스킨라빈스 애플민트제로와 레인보우샤베트제로를 출시했다.

GS리테일 어동일 음용식품팀 MD는 “최근 음료 카테고리의 트랜드는 고급화를 지향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브랜드 컬래버 상품과 제로 특징을 가진 상품 등이 메인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GS25는 믿을 수 있는 브랜드와의 컬래버 상품과 기능성을 강조한 음료를 지속 늘려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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