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전자 "상고하저 패턴 완화…분기별 수익성 안정화할 것"

입력 2023-04-27 1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는 27일 4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콘퍼런스콜에서 "사업 환경 측면에 있어 원재료 가격 및 물류비 부담 완화 그리고 자동차 부품 사업의 영업이익 규모 확대 등 긍정적 요소가 있지만 지속되는 수요 감소 추세 및 이에 따른 경쟁 심화 그리고 마케팅 비용 부담 증가 등 리스크 요인도 공존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환경 속에서 LG전자는 상반기에는 수요 둔화 속에서 수익성 중심으로 리스크 관리에 주력하고 본질적 사업 역량 강화를 통해 하반기 수요 개선 가능성에 대비해 연간 기준 매출 성장세를 지속하고 견조한 수익성을 확보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당사의 수익성은 에어컨 사업 등 판매 제품의 특성 그리고 연말 성수기 프로모션 집중 등으로 기간별 실적이 상고하저를 보이는 경우가 있었으나 최근 수년간 B2B(기업 간 거래) 사업군의 확대, 지역별 포트폴리오 개선, 온라인 판매 활성화 등 상고하저 패턴을 완화할 수 있는 사업 구조의 개선이 성공적으로 실행돼왔다"며 "올해 역시 적확한 수요 예측에 기반한 재고 운영 그리고 B2B 제품 판매 활성화 및 지역 확산 등을 통해 분기별 수익성 안정화를 위한 노력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7]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12,000
    • +2.43%
    • 이더리움
    • 3,449,000
    • +3.89%
    • 비트코인 캐시
    • 649,000
    • +2.61%
    • 리플
    • 2,024
    • +1.5%
    • 솔라나
    • 125,900
    • +1.53%
    • 에이다
    • 360
    • +0.84%
    • 트론
    • 477
    • +0.42%
    • 스텔라루멘
    • 230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1.92%
    • 체인링크
    • 13,390
    • +0.83%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