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MC-출연진, 故 문빈 추모…"빛났던 모습 잊지 않을 것"

입력 2023-04-23 17: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인기가요' 캡처)
(출처=SBS '인기가요' 캡처)

‘인기가요’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아스트로 故 문빈을 애도했다.

23일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서는 아이브가 ‘I AM’으로 1위에 차지한 가운데, 앙코르 무대 없이 문빈을 추모했다.

이날 MC 김지은과 일일 MC NCT 도영은 검은색 의상을 입고 진행에 나섰다. 출연 가수 대부분도 검은색 계열 의상을 입고 무대를 꾸몄다.

아이브의 1위 발표 후 김지은은 “안타깝고 가슴 아픈 소식이다”라며 최근 세상을 떠난 고 문빈을 언급했다. 이어 도영은 “항상 환한 미소와 밝은 에너지를 주신 분이라 이 사실이 더 믿기지 않는다”라며 “무대 위에서 더 빛났고 열정적이던 그 모습 영원히 기억하겠다”라고 고인을 애도했다.

앞서 문빈은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의 자택에서 생을 마감했다. 지난 22일 유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발인이 엄수됐으며 영면에 들었다.

비보가 전해지며 인기가요를 비롯해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등 음악 방송들은 검은 의상을 착용하고 묵념하며 고인을 애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4: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12,000
    • +2.57%
    • 이더리움
    • 3,320,000
    • +6.86%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0.95%
    • 리플
    • 2,167
    • +3.83%
    • 솔라나
    • 137,600
    • +5.76%
    • 에이다
    • 418
    • +6.91%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1
    • +1.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40
    • +0.18%
    • 체인링크
    • 14,250
    • +4.78%
    • 샌드박스
    • 128
    • +5.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