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코프로·금양, “MSCI 편입 불확실성 높아” 증권가 전망에 약세

입력 2023-04-1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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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와 금양이 모건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지수(MSCI) 편입 불발 가능성에 약세다.

19일 오후 1시 58분 현재 에코프로는 전일보다 2.90%(1만9000원) 하락한 63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금양은 5.67%(4400원) 하락한 7만14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날 이들 기업에 대해 다음 달 예정된 MSCI 정기 지수 변경에서 지수 편입 불확실성이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최근 주가가 급등하면서 편입 가능성이 낮아진 것이다.

이재림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주가의 극단적 상승으로 벤치마크지수 대비 초과수익률이 일정 기준을 초과하면, 해당 주식은 과열 종목으로 지정되어 MSCI 신규 구성 종목 심사에서 탈락한다"며 "에코프로가 편입되기 위해서는 심사 기준일이 4월 19일 이후여야 하고, 4월 말까지 일정 수준 이하의 주가를 유지해야 한다. 편입 가능 주가는 62만 원 내외로 추정하며 65만 원을 상회하면 편입 실패 가능성이 크다"라고 분석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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