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2023년 7급 신입행원 수시채용' 실시

입력 2023-04-10 0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NK부산은행이 개인금융직군 공개채용을 위해 '2023년 7급 신입행원 수시채용'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역 내 우수 인재 확보 및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채용은 △서류전형 △필기전형 △종합면접 △신체검사 △최종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채용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 일반직군(5ㆍ6급) 채용에서 실시하던 'AI전형'을 생략했다. 기본적인 인성과 세일즈 능력 등 검증을 위해 종합면접(역량ㆍ상황ㆍ토론면접)을 실시한다.

학력ㆍ연령ㆍ전공ㆍ성별의 제한 없는 블라인드 채용으로 진행되고 보훈 관련 법률에 의한 취업지원대상자, 장애인, 전문자격증 보유자(변호사, 회계사 등), 부산은행 인턴십ㆍ홍보대사 우수 수료자 등을 우대한다.

최종 합격자는 약 4주간의 신입행원 연수 과정에 참여 후 7월 초 정식 발령 예정이다.

이날부터 4월 23일 오후 5시까지 채용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서류를 접수 받고 자세한 사항은 채용 전용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디지털ㆍIT직군 채용도 'D-IT 채용연계형 테크 인턴십 모집'을 통해 순차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40,000
    • +0.6%
    • 이더리움
    • 2,998,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1.75%
    • 리플
    • 2,021
    • +0.4%
    • 솔라나
    • 125,800
    • +0.64%
    • 에이다
    • 384
    • +1.86%
    • 트론
    • 425
    • +0.95%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3.69%
    • 체인링크
    • 13,180
    • +1.23%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