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경매물건] 서울 서초구 우면동 '서초힐스' 13억9200만 원 등

입력 2023-04-01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서초구 우면동 서초힐스 207동 24층 2402호 (자료제공=지지옥션)
▲서울 서초구 우면동 서초힐스 207동 24층 2402호 (자료제공=지지옥션)

서울 서초구 우면동 서초힐스 207동 24층 2402호가 경매에 나왔다.

1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이 단지는 1971년 12월 준공된 24개 동 1584가구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13층 중 2층이다. 2012년 12월 준공된 12개 동 1082가구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25층 중 24층이다. 전용면적은 85㎡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상업 및 업무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대중교통 이용은 양호한 편으로 이용 가능한 거리에 지하철 4호선 선바위역이 위치해 이용이 편리하다. 본건 주변으로 상업시설 및 편의시설이 분포하고 있으며, 본건에 인접해 송동근린공원 등의 휴식시설도 자리하고 있다.

최초 감정가는 17억4000만 원이며, 1회 유찰돼 13억9200만 원에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은 5일 중앙지방법원 경매 10계다. 사건번호 2022-105505.

▲서울 관악구 봉천동 이편한세상서울대입구2차 504동 8층 803호 (자료제공=지지옥션)
▲서울 관악구 봉천동 이편한세상서울대입구2차 504동 8층 803호 (자료제공=지지옥션)

서울 관악구 봉천동 이편한세상서울대입구2차 504동 8층 803호가 경매에 나왔다. 2022년 4월 준공된 10개 동 519가구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16층 중 8층이다. 전용면적은 84㎡에 방 3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단지와 공동주택, 단독주택,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2호선 봉천역이 인근에 자리하고 있으며, 신림선 서원역, 서울대벤처타운역이 도보권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은 편리하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는 13억8000만 원이며, 1회 유찰돼 11억400만 원에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은 5일 중앙지방법원 경매 10계다. 사건번호 2022-1627.

▲서울 양천구 신정동 신정동아이파크 106동 9층 902호 (자료제공=지지옥션)
▲서울 양천구 신정동 신정동아이파크 106동 9층 902호 (자료제공=지지옥션)

서울 양천구 신정동 신정동아이파크 106동 9층 902호가 경매에 나왔다. 2002년 7월 준공된 7개 동 590가구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17층 중 9층이다. 전용면적은 115㎡에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및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돼 있다.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이 인근에 있으며, 목동역도 도보권에 자리하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본건 주변으로 상업시설 및 편의시설 이용이 매우 좋으며 주변 아파트단지 내 상가 이용도 편리하다.

최초 감정가는 20억3300만 원이며, 1회 유찰돼 19억2640만 원에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은 5일 남부지방법원 경매 11계다. 사건번호 2021-111653.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첫 부동산 토론회서 쏟아진 쓴소리…“규제 풀고 로드맵 세워야”
  • ‘호르무즈 청구서’ 꺼낸 트럼프…20% 통항료 구상·해상봉쇄 재개
  • 강풍·호우주의보 발령…오늘밤 '물폭탄' 예보
  • K팝만 리메이크 활발하다고?⋯'아는 맛'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홈플러스 문 닫는데 "내 포인트 어쩌나"⋯ 보상 주체는 '깜깜'
  • 2026 복날…초복·중복·말복 중 가장 더운 날은? [그래픽 스토리]
  • 정부 '잠재성장률 3%' 승부수…AI·반도체·지방성장 총력
  • 3기 신도시 1.2만 가구 착공…내년 2차 공공기관 이전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7.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197,000
    • +2.47%
    • 이더리움
    • 2,760,000
    • +4.7%
    • 비트코인 캐시
    • 352,600
    • +0.14%
    • 리플
    • 1,626
    • +2.2%
    • 솔라나
    • 113,900
    • +1.33%
    • 에이다
    • 244
    • +3.39%
    • 트론
    • 481
    • -0.41%
    • 스텔라루멘
    • 272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40
    • -4.46%
    • 체인링크
    • 12,230
    • +3.82%
    • 샌드박스
    • 72.16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