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믹스, ‘WAIT 프로토콜 투자심의위’ 구성 완료…초대 위원장 장현국 대표 선임

입력 2023-03-29 13: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위믹스 생태계 조성 위한 투자 자문
WAIT 프로토콜 통해 위믹스 활용 투자 검증 절차 강화 계획

▲위믹스 재단이 위믹스 투자와 마케팅 활동 투명성 강화를 위한 ‘WAIT(Wemix Approves Investment Transparently) 프로토콜 투자심의위원회’ 심의위원을 29일 발표했다.  (사진=위메이드)
▲위믹스 재단이 위믹스 투자와 마케팅 활동 투명성 강화를 위한 ‘WAIT(Wemix Approves Investment Transparently) 프로토콜 투자심의위원회’ 심의위원을 29일 발표했다. (사진=위메이드)

위믹스 재단이 위믹스 투자와 마케팅 활동 투명성 강화를 위한 ‘WAIT(Wemix Approves Investment Transparently) 프로토콜 투자심의위원회’ 심의위원을 29일 발표했다.

제1기 WAIT 프로토콜 투자심의위원회는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이사 △박수용 서강대 컴퓨터공학과 교수 △이건호 토스뱅크 사외이사 겸 금융혁신연구회 대표 △안유화 미국 어바인대학교 총장 △현대원 서강대 메타버스 대학원장 등 총 5인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023년 4월 1일부터 총 1년간이며 연임 가능하다. 초대 위원장에는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WAIT 프로토콜 투자심의위원회는 위믹스 생태계 성장과 투명성 강화를 위한 투자 승인 프로그램 WAIT프로토콜 절차에 따라 투자 등 각종 프로젝트를 심의한다.

심의 절차는 총 세 단계다. 위믹스 재단이 투자 안건을 제시하면 투자심의위원회가 온·오프라인 회의를 통해 타당성을 검증한다. 위원회 과반수 찬성 시 투자는 승인되며 위믹스의 노드 카운슬 파트너(NCP) 40원더스(40WONDERS) 최종 의결 단계로 넘어가 승인 여부를 결정한다.

향후, WAIT 프로토콜 투자심의위원회는 위믹스 생태계 확대를 위한 투자의 심의에 있어 재단과 커뮤니티, 투자자 그리고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고려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66,000
    • -1.85%
    • 이더리움
    • 3,384,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15%
    • 리플
    • 2,061
    • -2.04%
    • 솔라나
    • 124,300
    • -1.89%
    • 에이다
    • 366
    • -0.81%
    • 트론
    • 481
    • -0.62%
    • 스텔라루멘
    • 242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1.16%
    • 체인링크
    • 13,670
    • -1.3%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