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강릉지점 이전 새단장…원스톱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

입력 2023-03-29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증권 강릉지점 오픈식을 맞아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가 고객 및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현우 하나증권 강릉지점장, 정철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 지역대표, 강릉지점 손님,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 강릉지점 손님, 임상수 하나증권 부사장, 최오선 하나은행 강릉지점장 (사진=하나증권)
▲하나증권 강릉지점 오픈식을 맞아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가 고객 및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현우 하나증권 강릉지점장, 정철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 지역대표, 강릉지점 손님, 강성묵 하나증권 대표이사, 강릉지점 손님, 임상수 하나증권 부사장, 최오선 하나은행 강릉지점장 (사진=하나증권)

하나증권은 영동권 랜드마크 점포인 강릉지점을 이전했다고 29일 밝혔다.

하나증권 강릉지점은 1982년 3월 개점 이후 40년이 넘게 한 곳에서 자리를 유지해 왔던 점포다. 더 나은 서비스로 손님들을 찾아가기 위해 하나은행 강릉지점 맞은편인 교보빌딩 1층(강릉시 경강로 2117)으로 자리를 옮겼다.

새롭게 출발하는 강릉지점은 해외주식과 채권 등 상품 라인업을 확대해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하나은행과 협업을 통해 은행과 증권을 아우르는 원스톱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현우 하나증권 강릉지점장은 “강릉지점은 하나금융그룹의 금융솔루션을 원스톱으로 제공할 것”이라며 “지역 하나은행과 다양한 협업 영업으로 손님 기반을 넓혀 나가 영동지역 핵심점포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하나증권 강릉지점은 이전 오픈을 기념해 신규 손님을 대상으로 5월 31일까지 특판 금리우대 상품을 제공하고, 신용융자 및 담보대출 금리 인하 이벤트를 진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187,000
    • +2.68%
    • 이더리움
    • 3,370,000
    • +9.1%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3.08%
    • 리플
    • 2,212
    • +6.14%
    • 솔라나
    • 137,900
    • +6.57%
    • 에이다
    • 421
    • +8.23%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256
    • +3.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0.86%
    • 체인링크
    • 14,400
    • +6.67%
    • 샌드박스
    • 129
    • +4.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