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임직원 100여명 헌혈 …“나눔의 문화 실천”

입력 2023-03-29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부터 매 분기 진행
올해 첫 헌혈에 직원 100여명 참여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에 헌혈증 전달

▲28일 오전 강남구 빗썸 본사에서 나정화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이식조정부장(사진 왼쪽)과 황승욱 빗썸코리아 인사지원실장(사진 오른쪽)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빗썸)
▲28일 오전 강남구 빗썸 본사에서 나정화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이식조정부장(사진 왼쪽)과 황승욱 빗썸코리아 인사지원실장(사진 오른쪽)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빗썸)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나눔의 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임직원이 올해 첫 헌혈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헌혈은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의 도움을 받아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소재 빗썸 본사 앞 정차된 헌혈차에서 진행됐다. 빗썸은 지난 2022년부터 정기적으로 헌혈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첫 헌혈에는 10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했다.

28일 오전에는 나정화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이식조정부장과 황승욱 빗썸코리아 인사지원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헌혈증 전달식을 진행했다. 빗썸이 기부한 헌혈증은 백혈병 등 혈액암 투병 환자를 위해 사용 될 예정이다.

빗썸 관계자는 “지금까지의 헌혈 행사를 통해 모인 헌혈증은 다양한 단체에 기부 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빗썸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헌혈 캠페인, 임직원 봉사, 후원과 기부 등의 다양한 활동을 전개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69,000
    • +0.86%
    • 이더리움
    • 3,017,000
    • +1.82%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2.06%
    • 리플
    • 2,026
    • +0.45%
    • 솔라나
    • 126,700
    • +1.6%
    • 에이다
    • 385
    • +1.85%
    • 트론
    • 425
    • +0.47%
    • 스텔라루멘
    • 235
    • +3.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3.52%
    • 체인링크
    • 13,210
    • +1.07%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