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한 승리, 인플루언서 유혜원과 방콕 여행

입력 2023-03-22 14: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뉴시스)

그룹 ‘빅뱅’ 출신 승리가 인플루언서 유혜원과 방콕 여행을 즐겼다.

22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두 승리와 유혜원은 5일 방콕의 한 특급호텔에서 휴가를 보냈다. 이들은 여느 커플처럼 다정한 스킨십을 즐기며 여행을 즐겼다.

제보자에 따르면 핑크색 ‘스폰지밥’ 셔츠로 멋을 낸 승리는 화이트 셔츠 원피스를 입은 유혜원과 다정한 연인의 모습 그대로였다.

두 사람은 2018년과 2020년의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승리는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유혜원은 승리가 복역하는 동안 ‘옥바라지’를 자처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혜원은 동반 여행을 묻는 말에 “태국 결혼식 일정이 있어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였다”라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버닝썬 게이트’의 장본인인 승리는 지난달 9일 여주교도소에서 만기 출소했다. 승리는 지난해 5월 상습도박, 성매매처벌법(성매매, 성매매알선, 카메라 등 이용 촬영),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등의 혐의가 인정돼 징역 1년 6개월을 확정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1: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10,000
    • +1.29%
    • 이더리움
    • 3,197,000
    • +3.6%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0.07%
    • 리플
    • 2,113
    • +1.39%
    • 솔라나
    • 134,300
    • +3.47%
    • 에이다
    • 395
    • +1.54%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45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1.59%
    • 체인링크
    • 13,880
    • +2.59%
    • 샌드박스
    • 124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