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방희, 음주운전으로 징역형?…KBS "사실인정, 프로그램 하차 결정"

입력 2023-03-16 21: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출처=KBS)

칼럼니스트 김방희가 음주운전을 인정하고 라디오에서 하차했다.

16일 KBS는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본사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 김방희에 대한 음주운전 의혹이 제기됐다”라며 “확인 결과, 본인이 사실을 인정하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라고 전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KBS 1Radio ‘성공예감 김방희입니다’의 진행자 김방희가 음주운전 3회 적발됐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로인해 징역형까지 받았다는 내용도 함께였다.

이 사실이 알려진 뒤 논란이 되자 김방희는 이를 인정하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기로 했다.

KBS는 “KBS 라디오를 아껴주시는 청취자분들에게 사과드린다”라며 “앞으로 라디오 진행자를 기용할 때, 출연자 개인에 대한 검증을 더욱 철저히 해서 불미스러운 일로 하차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재차 사과했다.

한편 김방희는 지난 2018년 9월부터 KBS 1라디오 ‘성공예감 김방희입니다’를 진행해 왔다. 특히 ‘성공예감 김방희입니다’는 최근 ‘전북 전주시는 돼지우리 냄새 나는 곳’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내보내 논란이 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50,000
    • +0.67%
    • 이더리움
    • 3,168,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548,500
    • -2.58%
    • 리플
    • 2,036
    • -0.63%
    • 솔라나
    • 126,300
    • +0.16%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3
    • -2.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0.59%
    • 체인링크
    • 14,270
    • -0.35%
    • 샌드박스
    • 1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