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中 하늘길 넓힌다…주 16회로 확

입력 2023-03-13 14: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천발 옌지∙웨이하이∙하얼빈 노선 증편 운항

(사진제공=제주항공)
(사진제공=제주항공)

제주항공은 인천발 옌타이 노선 재운항과 옌지∙웨이하이∙하얼빈 노선 증편 등을 통해 중국 노선을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이달 26일부터 △인천~옌타이 주 3회 △인천~옌지 노선 주 6회 △인천~하얼빈 주 3회 운항하고, 28일부터는 △인천~웨이하이 노선을 주 4회로 증편해 중국 노선을 총 주 16회 운항한다.

현재 인천발 웨이하이·옌지·하얼빈 총 3개 노선에 대해 주 5회로 운항했던 제주항공의 한~중 노선은 26일 이후 총 4개 노선, 주 16회로 운항 횟수가 늘어나게 된다.

인천~옌타이 노선 운항 일정은 인천국제공항에서 매주 월·목·일요일 오전 10시 40분(이하 현지시간)에 출발해 오전 11시 5분에 옌타이에 도착하고, 옌타이에서는 오후 12시 5분에 출발해 오후 2시 35분에 인천에 도착하는 일정이다.

출입국 관련 유의사항과 재운항 및 증편 노선의 운항 일정은 제주항공 홈페이지 또는 중국 영사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코로나19 방역 규제로 운항이 어려웠던 중국 노선 운항 확대를 통해 항공교통 이동 편의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한국과 중국을 잇는 하늘길을 순차적으로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90,000
    • +0.66%
    • 이더리움
    • 3,166,000
    • +0.51%
    • 비트코인 캐시
    • 549,000
    • -2.57%
    • 리플
    • 2,040
    • -0.44%
    • 솔라나
    • 126,400
    • +0.08%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530
    • +0.38%
    • 스텔라루멘
    • 213
    • -2.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50
    • -0.72%
    • 체인링크
    • 14,260
    • -0.42%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