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환경, PC모듈러주택 신기술 신청

입력 2023-03-09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연과환경은 괴산소재 토양정화센터에 2층으로 된 기숙사를 시공한 모듈러주택 시공노하우를 가지고 있으며, 현재 건설신기술을 신청하고 심사가 진행 중이라고 9일 밝혔다.

회사 측은 "국내 건설업체와 국내 모듈러주택 사업화 및 해외(중동지역)사업 진출에 대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해당 공법은 급속 시공이 가능해 바이러스 대응을 위한 음압병동의 신속한 확보 및 재난으로 파괴된 주택부족 문제를 빠르게 해결할 수 있도록 특화된 공법이다.

PC모듈러 주택은 PC(프리캐스트 콘크리트) 구조체가 건축 구조를 담당하고, 단열 및 인테리어를 구성하는 인필박스를 내부에 채우는 공법으로 골조와 인테리어를 모두 공장에서 제작해 현장에서는 조립으로만 건축물을 완성하는 초고속 건설공법으로 자연과환경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개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AI 수도’ 총집결한 K기업…엔비디아와 미래 생태계 판 짠다
  • 이재용, 오픈AI 본사서 샘 올트먼 회동…AI·반도체 협력 논의
  • AI 패권의 심장부, 실리콘밸리…K기업이 몰리는 이유
  • "AI는 안경으로 향한다"…삼성, '인텔리전트 아이웨어'로 모바일 다음 시대 연다 [언팩 2026]
  • 8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맑음' 車·철강 '흐림'
  • 美, 이란 공습 중단했지만⋯홍해·카스피해로 확전 조짐
  • 게임스컴서 신작 공개 나서는 K게임…글로벌 흥행 시험대
  • 레버리지 규제 초읽기…증시 변동성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43,000
    • +0.55%
    • 이더리움
    • 2,753,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307,000
    • -0.39%
    • 리플
    • 1,607
    • +0.88%
    • 솔라나
    • 109,700
    • +1.48%
    • 에이다
    • 242
    • +2.11%
    • 트론
    • 485
    • +0.41%
    • 스텔라루멘
    • 261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60
    • +0.26%
    • 체인링크
    • 12,310
    • +1.4%
    • 샌드박스
    • 65.91
    • +0.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