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옛 성동구치소 부지에 문화복합시설 공급

입력 2023-03-09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구단위계획 결정 ‘조건부가결’

▲옛 성동구치소 위치도 (자료제공=서울시)
▲옛 성동구치소 위치도 (자료제공=서울시)

서울시는 전날인 8일 제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옛 성동구치소 부지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조건부가결’ 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심의 내용은 옛 성동구치소 부지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공공기여부지에 대해 구체적 활용계획을 수립하는 것이다.

공공기여시설의 광역접근성 및 주민이용도 증진, 복합적 활용 등을 위해 주민소통거점용지와 청소년교육복합용지의 위치를 바꾼다. 주민소통거점시설의 허용·권장 용도를 일부 추가하면서 역사흔적 남기기를 기록화 방안으로 변경하는 사항을 포함하고 있다.

시는 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통해 옛 성동구치소 공공기여부지를 활용해 주민들을 위한 문화복합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10,000
    • +4.38%
    • 이더리움
    • 3,592,000
    • +5.4%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4.32%
    • 리플
    • 2,205
    • +6.27%
    • 솔라나
    • 132,700
    • +5.74%
    • 에이다
    • 391
    • +6.83%
    • 트론
    • 476
    • -1.86%
    • 스텔라루멘
    • 255
    • +7.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30
    • +4.89%
    • 체인링크
    • 14,440
    • +5.87%
    • 샌드박스
    • 125
    • +5.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