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음주운전 후 생활고' 김새론, 첫 재판 출석···檢, 벌금 2000만 원 구형

입력 2023-03-08 13: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음주운전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김새론에게 벌금 2000만 원이 구형됐습니다.

검찰은 8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신혁재 부장판사)에서 열린 음주운전 혐의 첫 공판에서 벌금 200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검은색 블라우스 차림에 머리를 묶은 채 법정에 출석한 김새론은 피고인석에 앉아 조용히 재판 내용을 들었습니다.

한편 김 씨는 지난해 5월 오전 서울 강남구 학동사거리 인근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변압기, 가드레일 등 구조물을 들이받고 조치를 취하지 않은 채 현장을 떠난 혐의를 받습니다. 사고 당시 김새론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약 0.2%로, 면허 취소 수치인 0.08%를 크게 웃도는 만취 상태로 드러났습니다.

자세한 현장 상황은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은 '한식'…'4대 명절' 한식에 찬 음식 먹는 이유
  • 트럼프, 7일까지 협상 시한 하루 연기⋯“이란 불응 시 모든 발전소ㆍ교량 파괴”
  • 월요일 '황사비' 예고…오후 찬바람 기온 '뚝' [날씨]
  • 주식 대금 결제주기 단축 추진 본격화…증권업계 반응은 '싸늘'
  • 보험 ‘묻지마 가입’ 후 철회⋯ 상품·채널별 온도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